뽁지

바탕화면 위에
늘 떠 있는
사회복지사의 동료

말하듯 적으면 일정이 들어가고, 때가 되면 뽁지가 말풍선으로 알려 줍니다.
실적도 대화로 적습니다. 창을 여러 개 열 필요가 없어요.

곧 오픈 예정 12,000원 (부가세 별도) · 한 번 결제
바탕화면 오른쪽 아래에 떠서 '30분 뒤 어르신댁 방문이에요' 하고 말하는 뽁지
오후 1:30

1분 만에 보기

이렇게 씁니다

'낼 2시 어르신댁 방문' 이라고 적으니 '9월 11일(금) 오후 2시 · 어르신댁 방문 · 이렇게 넣을까요?' 하고 되묻는 화면

그냥 말하듯 적으면 끝

「낼 2시 어르신댁 방문」이라고 치면 날짜와 시각을 알아서 맞춥니다. 애매하면 억지로 알아듣지 않고 되물어요. 날짜 고르는 위젯도, 칸 채우기도 없습니다.

'30분 뒤 어르신댁 방문이에요' 말풍선과 '10분 전에 또 알려줘' 단추

때가 되면 말풍선으로

윈도우 알림창은 쓰지 않습니다. 뽁지가 직접 말을 걸고, 누를 때까지 기다립니다. 놓친 것은 알림함에 남아요.

'수급 몇 명, 일반 몇 명이었어요?' 하고 묻는 화면

실적도 대화로

참여 인원(총계·수급·일반)과 지출을 말하듯 적습니다. 사업·세부활동 이름은 쓰는 분이 직접 등록해요 — 기관마다 다르니까요.

오늘 일정 목록과 알림함이 보이는 화면

오늘 할 일, 한눈에

오늘과 이번 주를 뽁지 말풍선 안에서 봅니다. 일정 종류는 프로그램·사업·상담·개인·직원 부재·문서 마감 여섯 가지예요.

뽁지 색·알림 시각·자동 시작·자료 내보내기를 고르는 설정 화면

내 뽁지로 꾸미기

몸 색을 다섯 가지에서 고릅니다. 알릴 시각도 바꾸고, 자료는 파일 하나로 내보내고 불러올 수 있어요.

뽁지를 누르면 머리 위에 말 걸기·보기·설정 아이콘 셋이 펼쳐진 화면

창은 뽁지 하나뿐

뽁지를 누르면 아이콘 셋(말 걸기·보기·설정)이 펼쳐집니다. 큰 일정 창은 없어요. 창을 닫아도 트레이에 남아 돌고,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나옵니다.

뽁지가 하지 않는 것

  • 자료를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. 일정과 실적은 내 컴퓨터의 파일 하나에만 있어요. 인터넷은 열쇠 확인과 로그인에만 씁니다.
  • 참여자 개인 정보를 담지 않습니다. 이름·연락처를 적는 칸이 없어요. 그래서 실인원은 낼 수 없고 연인원만 냅니다.
  • 구독이 아닙니다. 한 번 사면 끝이에요. 다달이 내는 돈이 없습니다.
  • 팀 공유·엑셀 가져오기·클라우드 보관은 없습니다. 혼자 쓰는 도구예요.

사기 전에 알아 두세요

  • 처음 켤 때 파란 경고창이 뜹니다. 「추가 정보」를 누르고 「실행」을 누르면 됩니다. 고장이 아니라, 설치 파일에 인증서를 붙이지 않아서 뜨는 창이에요.
  • 열쇠 하나로 3대까지 씁니다. 집과 사무실 컴퓨터에 같이 넣어도 됩니다.
  • 설치 파일은 약 103MB 입니다. 대부분이 화면을 그리는 엔진이에요.
12,000원 부가세 별도 · 한 번 결제 · 구독 없음

상점을 준비하고 있어요. 곧 열립니다.

뽁지 구매 개발자에게 커피사주기

사고 나면 메일로 설치 파일과 열쇠를 보내줍니다.
개발자를 응원하고 싶다면 '개발자에게 커피 사주기' 버튼을 눌러주세요.
큰 도움이 됩니다.

자주 묻는 것

기관 컴퓨터에 깔아도 되나요?

설치 자체는 문제없습니다. 다만 기관 규정은 기관마다 다르니 확인해 주세요. 뽁지는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.

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되나요?

됩니다. 처음 한 번 열쇠를 확인할 때만 인터넷이 필요하고, 그 뒤로는 인터넷 없이 그대로 돌아갑니다.

컴퓨터를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?

설정에서 「이 컴퓨터에서 뽁지 떼기」를 누르면 자리가 하나 비워집니다. 새 컴퓨터에 같은 열쇠를 넣으면 됩니다.

자료가 날아가면요?

설정에서 자료를 파일 하나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 그 파일을 불러오면 그대로 돌아옵니다.

결의서나 결과보고서도 만들어 주나요?

아니요. 뽁지가 다루는 것은 일정과, 참여 인원·지출까지입니다. 문서 작성은 하지 않습니다.

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무엇을 가져가나요?

이메일과 이름만 받습니다. 그 밖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, 구글 캘린더와도 잇지 않습니다.